용문면, 기부와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용문면, 기부와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2.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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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에서는 꽃돼지밥상, 대길식당, 덩어리밥상, 쌍둥이밑반찬 등의 여러 후원처에서 식품 및 물품 후원으로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업코리아]용문면에서는 꽃돼지밥상, 대길식당, 덩어리밥상, 쌍둥이밑반찬 등의 여러 후원처에서 식품 및 물품 후원으로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꽃돼지밥상과 대길식당, 덩어리밥상에서는 월 1회 용문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고 쌍둥이밑반찬에서는 주 1회 저소득층 가구에 밑반찬 나눔을 하고 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따뜻한 기부 활동이 점점 늘어나 따뜻한 용문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운 겨울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내 주시는 분들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으며 용문면은 지역주민 모두 함께하는 따뜻한 용문면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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