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예방대책 강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예방대책 강화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2.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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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노인화 화도읍분회 마스크 긴급 지원 모습
[업코리아]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마석5일장관리회는 지난 23일 열릴 예정이었던 마석5일장을 휴장하고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인근 노점상 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대책을 즉각 시행했으며 코로나19가 안정 단계에 접어들기 전까지 마석5일장을 잠정 휴장하기로 했다.

또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97개 전 경로당에 대해 임시휴관 조치했고 남양주노인회 화도읍분회를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마스크를 긴급 지원해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사전 방지했다.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아직까지 남양주에 확진자는 없지만 코로나19 감염병 대응단계가‘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에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며 그와 함께 화도읍민들의 개인 위생에 관한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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