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 맞춤형 만성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시작
횡성군보건소 맞춤형 만성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시작
  • 김정호 기자
  • 승인 2020.02.18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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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건강
▲ 횡성군청
[업코리아] 횡성군보건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자는 횡성군의 만19세 이상 성인과 50명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운영하며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사전 건강검사결과 위험요인인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 보유자로 선정하며 해당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을 복용하고 있는 질환자는 제외된다.

보건소 최초 방문검사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예방을 위해 건강검사 대상자를 30분에 1명씩 예약운영하며 건강검사 및 의사 상담을 통해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맞춤형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한 후 스마트폰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앱을 설치하고 활동량계와 연결해 걸음수, 심박동, 소모열량 등 웹 시스템으로 전송된 본인의 건강정보와 생활습관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소 전담팀에게 모바일앱을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24주 동안 제공받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서비스 대상자 100명을 최초검사 중에 있으며 사전 건강검사 및 상담을 통해 다음달 2일부터 모바일헬스케어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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