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활성화로 행복한 공동체 건설
자원봉사 활성화로 행복한 공동체 건설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02.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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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모두 함께 행복한다
▲ 자원봉사 활성화로 행복한 공동체 건설
[업코리아] 군산시는 세대별 맞춤 자원봉사 프로그램 제공으로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 재능 나눔 프로젝트’, ‘따뜻한 망치소리 행복한 집수리’등 신규 사업을 통해 새로운 자원봉사 모델을 발굴하고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맞춤 자원봉사 프로그램 을 운영해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새만금 마라톤, 시간 여행 축제 등 도움이 필요한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자를 연계하고 예측할 수 없는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16개 자원봉사 단체로 구성된 재난안전 네트워크를 통해 모의 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원봉사 지원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한 신규 자원봉사자에게 안전교육 등 기본 교육을 실시하고 보험료 지원으로 각종 사고에 대비해 봉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연 여성가족과장은 “시민들이 각자의 재능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봉사자와 수요처의 의견을 수렴해 새로운 자원봉사 모델을 발굴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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