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자원활용 소득화 지원으로 행복 농촌공간 조성
농촌자원활용 소득화 지원으로 행복 농촌공간 조성
  • 김정호 기자
  • 승인 2020.02.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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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
[업코리아]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자원을 연계한 지역 특산물 육성 및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올해 6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 다양한 융·복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농산물의 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에게 더욱더 다양한 가공지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지원실 내 장비를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 농산물가공 창업활동 지원, 혼밥족 겨냥 시래기 건나물 제품화, 고품질 베이커리용 과일 가공사업, 효소처리 농식품가공 소재화 시범 등 농식품 가공트렌드에 맞는 신기술을 접목한 가공활동 지원으로 농업인의 가공 창업활동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컨셉 있는 농촌체험과 농업치유모델 구축을 위해 농촌자원활용 치유농장,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체험관광 지원체계 구축 및 서비스 품질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농작업 안전관리,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등을 통해 안전한 농작업환경 조성 및 농촌 삶의질 향상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종규 교육지원과장은 “이러한 농업 융.복합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 창출을 기반으로 한 살고 싶고 활력 있는 행복농촌 공간이 구현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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