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스타 중간 결선에서 본설진출위해 열띤 경쟁
업코리아 스타 중간 결선에서 본설진출위해 열띤 경쟁
  • 김변호 기자
  • 승인 2016.11.1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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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진출자 15개 팀 선발되어

인터넷신문 업코리아와 한국국제예술원과 JM MUSIC, 사단법인 좋은교사, 백성기획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오션스프링스와 생각기법연구소가 기획한 온라인오디션 업코리아 스타(UPKOREA STAR)가 11월 5일 국제예술원에서 중간 결선대회를 가졌다.

이번 오디션 심사에는 전 KBS 이형모 부사장과 전 MBC 유수열 제작본부장, 사랑의예능학교 김명현 교장, 백성기획 백성기 대표, 생각기법연구소 유성욱 대표 등이 참여했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응모한 팀들이 이날 중간결선에서 열띤 경쟁을 벌이며 기량을 발휘하였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퍼포먼스 동영상을 통해 응모한뒤 온라인 응모작을 전문가들이 심사한 후 중간 결선오디션을 통해 연말 본선 진출자를 선정하여 12월 3일(토) 라이브오디션을 실시한다.

상금으로는 대상 300만원과 상패 그리고 부상이 각각 주어지며, 최우수상은 상금 200만원과 상패 부상이 주어진다. 우수상은 상금 100만원과 상패 부상이 주어지며 그 외 인기상, 장려상, 특별상이 주어진다.

이번 온라인오디션 전체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생각기법연구소 유성욱 대표는 "그동안 방송과 언론 등에서 활동하던 홀륭한 분들이 모여 '오션스프링스 엔터테인먼트'를 세워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위해 노력해왔었다. 금번에 좀더 구체적으로 가능성있는 인재들을 발굴해서 꿈을 키워주기위한 온라인오디션이다. 많은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이 참여해서 온라인을 통해서 꿈을 이루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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