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점검 생활화로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한다
안전점검 생활화로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한다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2.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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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권역 생활 속 안전관리 및 시설물 안전점검 강력 추진
▲ 안전점검 생활화로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한다
[업코리아] 송산권역은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20년을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생활 속 안전관리 습관화와 어린이놀이시설, 다중이용시설, 1~3종 시설물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정기점검, 정밀점검, 정밀안전진단 등 각종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 속 작은 실수와 안전관리에 대한 무관심, 각종 시설물의 안전점검에 대한 관련 규정 미준수로 인해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송산권역은 2020년 안전관리계획을 세워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선정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생활안전체험 부스 설치, 홍보물 제작 등 실습·현장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으로 내실 있는 캠페인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안전한국훈련은 자연재해에 대비한 지진발생 시 대피훈련과 함께 화재진압훈련을 병행할 계획이며 훈련 시에는 소방서 경찰서 한전, 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실전과 같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송산권역의 어린이놀이시설은 238개소이며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주체는 시설물에 대한 정기점검 실시, 보험가입 이행, 안전교육 이수 등 관련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따라서 의무이행 관리감독기관인 허가안전과는 정기적으로 연4회 안내문 발송과 미이행 시설에 대한 이행 독려, 수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관리 감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산권역의 아파트, 다가구주택, 교회, 병원 등‘시설물의안전관리에관한특별법’에 따른 1종~3종 시설물은 308개소로 정기적으로 정기점검, 정밀점검, 정밀안전진단 등 시설물 안전관리를 이행해야 한다.

따라 FMS를 통해 이행여부를 철저히 감독하고소방서 한국전력,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한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유동인구가 많은 설, 추석명절에는 다중이용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기 송산권역동 국장은 “2020년 경자년 새해는 안전사고 제로화 원년을 선포하고 새해 시작과 함께 일부지역에서 발생한 가정용 가스폭발을 거울삼아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관리감독은 물론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 의식이 습관화 되도록 가정에서의 안전점검 생활화와 체험위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활동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특히 3월 해빙기에 따른 건설공사장 및 사고가 예상되는 취약시설을 사전에 조사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주기 바라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 보강 등 즉시 안전조치를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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