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건업, 고객가치의 최우선·사람중심의 창호시스템 개발
안산건업, 고객가치의 최우선·사람중심의 창호시스템 개발
  • 정영훈기자
  • 승인 2016.11.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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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구개발에 집중···고객만족 실천
▲ 이선중 대표는 고객가치의 최우선, 전문성, 사람중심의 알루미늄 창호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산건업(주)(대표 이선중)은 알루미늄 창호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혁신형 기업으로 1984년 설립됐다.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알루미늄 창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안산건업이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연구를 거듭한 기술력 때문이다.

다수의 특허를 비롯해 단열시스템창호, 성능인증, KS, ISO 9001, 환경표지, Q마크 등 인증을 받았다. 이 회사 제품은 설치가 용이하고 단열과 기밀성 누수방지 등의 혁신기술로 인해 수요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선중 대표는 "한 분야에서 '통(通)'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문성,세계에서 최고가 되려는 큰 꿈을 가져야 글로벌 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며 “그동안 소비자의 마음 읽은 '스마트'창호를 개발해 왔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장의 흐름을 앞서 읽고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시중판매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안산건업이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깨짐이나 갈라짐 현상이 전혀 없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러한 내구성은 내·외부의 온도 및 습도의 변화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청결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가 가능하다. 또 내·외부 프레임에 단차를 형성해 물 배출을 용이하게 해 내부 쪽으로 빗물이 흘러내리지 않아 외부 실링에 균열이 발생해도 누수의 우려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2009년 개발한 단열누수방지창은 하부프레임에 단차를 주어 빗물의 유입을 차단하고 외부에 누수방지판을 설치하여 프레임과 벽체 연결부위에서 실링재의 균열을 방지한다. 이 제품은 2010년 8월 조달 우수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2012년 단열시스템창호를 개발해 프레임에 단열재인 폴리아미드를 삽입하여 단열성을 극대화했다. 2015년에는 단열 및 기밀성능이 우수한 커튼월 및 미서기창을 에너지효율 1등급, 기밀 1등급 및 환경표지인증을 받았다. 특히 245mm 미서기창은 단열재의 결합방법을 달리하여 단열성능을 높였다.

안산건업은 창호시스템의 철저한 분석과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슬림화된 제품을 개발해 완성단계에 있으며 고객만족을 이뤄 창호시스템 시장을 선도 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에너지 절약형 차양창을 개발하여 시판중에 있고, 매출액의 3%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며 매년 연구개발에 집중해온 결과 남들이 하지 못하는 기술개발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이 대표는 “고객가치의 최우선, 전문성, 사람중심의 알루미늄 창호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고객의 욕구를 적극 수용하여 고객만족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 안산건업은 매출액의 3%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며 매년 연구개발에 집중해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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