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SK 가스 , 온실가스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정연료 전환사업 착수
중부발전 -SK 가스 , 온실가스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정연료 전환사업 착수
  • 권오경 기자
  • 승인 2020.01.22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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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발전 중소기업에 시설투자비 90 억 지원 , SK 가스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위한 재원 조성 -
1 월  22 일 ( 수 ) SK 가스 본사에서 한국중부발전과  SK 가스가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정연료 전환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 왼쪽부터  SK 가스 윤병석 대표 ,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 )
왼쪽부터 SK 가스 윤병석 대표 ,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한국중부발전 ( 사장 박형구 ) 은 SK 가스 ( 대표 윤병석 ) 와 1 월 22 일 ( 수 )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 중소기업 청정연료 전환사업 공동추진 업무 협약 ” 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한국중부발전이 시행 중인 충남지역 친환경 연료 전환사업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호응이 높고 환경적 편익이 크다는 점에 착안하여 전국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 한국중부발전은 3 년간 투자비 90 억원을 조성하여 벙커 C 유 등 액체연료 사용설비를 LPG 시설로 교체하는 비용을 지원하고 , SK 가스는 중소기업 모집 및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초기 투자비용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가능하고 , 사업 완료 후 10 년 동안 온실가스 약 36 만톤 및 대기오염물질 3 천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 중부발전은 중소기업의 에너지설비 효율 개선사업 , 방글라데시 쿡스토브 보급 CDM 사업 등 국내 ‧ 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대적인 발전소 대기환경설비 성능개선 , 지역주민 전기자동차 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라며 “ 앞으로도 중부발전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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