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 전력 다해
임실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 전력 다해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01.22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년 농산물 통합마케팅 협의회 개최
▲ 임실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 전력 다해
[업코리아] 임실군은 22일에 임실군청 회의실에서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19년 사업 결과 보고 및 `20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통합마케팅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임실군 통합마케팅협의회는 7개의 공선출하회와 5개의 농업관련 단체) 및 행정기관 등 1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실군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2012년 설립된 이후 복숭아, 딸기, 토마토, 오이, 양파, 감자, 고추 등 지역전략품목을 중심으로 매년 10%이상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8,200톤 출하량에 184억의 매출액을 달성했고 2019년에는 양파, 고추, 복숭아의 가격하락에도 불구 9,000톤 출하 실적과 170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날 통합마케팅협의회에서는 `19년 사업 정산보고와 사업별·품목별 성과를 공유 및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실시했으며`20년 사업계획은 공선출하농가의 수수료 부담경감, 공동선별 확대, 판매 마케팅등에 중점을 두어 6개분야에 대해 12억9천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특히 임실군·농협이 협력해 추진하는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 활성화사업을 통해 출하량 9,500톤, 182억 목표달성을 위해 전년대비 2억4천만원의 사업비가 증가된 6억5천만원을 투자 공선출하 조직의 내실화 및 품질향상 프로젝트를 고품질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심민 임실군수는“임실군 산지유통센터는 2019년에 복숭아 선별장 신축 및 선별 라인증설 등 기반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지난해 전국 산지유통센터 평가에서 A등급, 전국 원예산업 이행실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하는 등 대외적 평가에서도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루었고2020년은 농민·농협·행정이 상호 협력을 통해 공선출하조직 확대와 출하실적을 성장함은 물론 우수한 임실군의 농특산물이 전국의 소비자에게 판매되어 지역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