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가평러닝센터 주지은 원장이 전하는 3030영어 교육 노하우
[인터뷰] 가평러닝센터 주지은 원장이 전하는 3030영어 교육 노하우
  • 윤지연 취재기자
  • 승인 2016.10.21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영어 습득이 당연한 과정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영어교육은 실용 위주의 학습이 취약한 상황이다. 회화와 작문 등 실용적인 영어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부모들의 눈높이도 높아졌다. 이에 3030영어 가평러닝센터 주지은 원장을 만나 영어 교육 노하우에 대한 조언을 들어봤다.

Q. 3030영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A. 과외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학교 영어 교육이 조금씩 회화, 작문중심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문법독해중심의 과외가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영어교육 프랜차이즈를 알아보던 중 말하기, 듣기, 작문 중심의 통합프로그램인 3030영어를 알게 돼 선택했다.

Q. 학원생 상황 및 주변 환경은?
A. 적은 인원이지만 군부대가 많아서 군인자녀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군인가족의 특성상 전출, 전입이 많아 타 도시에서 교육경쟁력을 몸소 경험하고 전학 온 곳이라 눈높이가 타 지역 시골보다 많이 높다. 때문에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고 배출하기 위해 모든 학원들이 경쟁이 심하다.

Q. 3030영어의 장점은 무엇인가?
A. 3030영어의 교재는 하루에 배워야 할 기본문구를 다양하게 변형해 아이들이 언어를 접하는데 있어서 거리감이 없도록 만들었다. 또한 하루에 배운 분량에 대한 확인과정인 3030탭 프로그램도 장점이다. 아이들의 발음, 억양, 작문 등에 대해 시스템을 이용해서 객관적 점수로 표현해줘 스스로 자신의 점수를 확인하며, 아이들끼리 동기부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Q. 빠른 성장의 비결이 있다면?
A. 홍보를 하지 않는 것이 홍보전략이다. 직접적 홍보보다는 최대한 입소문이 나도록 했다. 아이들이 집에도 교재를 가져가서 읽어보게 했던 것이 큰 효과를 가져왔다. 

Q.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원장님에게 한마디 한다면?
A. 여러 측면에서 비교, 분석해보는 것이 좋다.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우수성, 교재나 관리 프로그램 등을 살펴봐야 한다. 강점과 약점을 충분히 알아보고 얼마나 요즘 영어교육을 따라가느냐에 중점을 두면서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3030영어의 프로그램은 자기주도 학습을 하면서 선생님과 연계되는 시간이 짧지만 효율성이 있어서 선생님 한 명당 관리할 수 있는 학생이 상당히 많다. 3030영어는 1시간에 1인당 3~40명까지 케어를 할 수 있으니 시간대비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이때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어서 장비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한편 주지은 원장이 운영중인 3030영어는 이번 10월 한 달간 ‘교재리디자인’ 가맹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