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리듬체조아카데미’ 고은정 대표, 2019년 12월 대구 최초 리듬체조학원 설립
‘민리듬체조아카데미’ 고은정 대표, 2019년 12월 대구 최초 리듬체조학원 설립
  • 심정보 기자
  • 승인 2019.12.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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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는 진입장벽이 높은 스포츠 중 하나다. 다소 접하기 어렵고 눈으로 볼 땐 화려한 이미지와 우아함, 고상함이 필수일 것 같다는 편견 때문이다. 그러나 리듬체조는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 수구와 몸을 활용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고급스포츠이다. 그래서 국가대표의 전유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좀 더 대중화 되어 인기스포츠로 자리매김 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초로 입점하여 지방의 운동 참여 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는 ‘민리듬체조아카데미‘는 리듬체조 전문 교육기관으로써 경기도 용인에서 소수정예 비선수 양성으로 주력화 된 학원이다. 이에 앞서 ‘민리듬체조아카데미‘는 2019년 12월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 리듬체조 학원이 최초로 입점하여 지방의 운동 참여 확대, 리듬체조 꿈나무 양성에 목적을 두며 설립되었다.

 

민리듬체조아카데미 고은정 원장의 수업 모습
민리듬체조아카데미 고은정 원장의 수업 모습

 

‘민리듬체조아카데미에서’는 4가지 수구를 사용하며 양손으로 활용하는 수업 방안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바르고 반듯한 체형으로 성장시킨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유연성과 근력증가 같은 신체적 발달이 좋아지고 두뇌활동과 사회성도 함께 증가 되어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본 아카데미의 고은정 원장은 다방면으로 아이들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즐거움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으므로 매 시간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는 리듬체조 운동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수행 가능한 작은 미션과 자기주도적인 움직임을 배우고 이후 모든 사회활동에 적극적인 아이로 성장 시킬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민리듬체조아카데미 고은정 원장의 수업 모습

 

고은정 원장은 “아이들의 신체를 건강하게 단련시키는 것을 넘는 동시에 예술성 그리고 즐거움을 움직임을 통해 깨닫고 느낄 수 있도록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는 수업과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리듬체조 수업은 비선수반 주2회 2시간씩 의무적인 고정시간과 기초반(유아, 입문)은 60분 수업으로 주 2회로 진행한다. ‘민리듬체조아카데미‘의 기본 훈련시간이 2시간으로 장시간 훈련인 만큼 특기로 접목하는데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으며 연령에 따라 4세부터 시간을 조절해가며 비 선수들에게도 참여기회를 확대 하고 있다.

 

고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해결하고 함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학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블로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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