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컨설팅 김종남 대표, 조직문화 종합 서비스 프로그램 ‘컬쳐 팩토리’ 선보인다
메타컨설팅 김종남 대표, 조직문화 종합 서비스 프로그램 ‘컬쳐 팩토리’ 선보인다
  • 이민한 기자
  • 승인 2019.12.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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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컨설팅 김종남 대표
▲메타컨설팅 김종남 대표

[업코리아= 이민한 기자] 주식회사 메타컨설팅을 이끌고 있는 김종남 대표가 기업 경쟁력의 선행 지표가 되는 조직문화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 오는 1월 조직문화 관련 서비스의 일종인 ‘컬쳐 팩토리(Culture Factory)’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컬쳐 팩토리(Culture Factory)는 조직문화 현황과 진단, 관리 방향 설정, 임원진 개선 코칭 등 조직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기업별 현황에 맞게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위한 조직문화 기획을 포함해 △조직문화 진단 △조직문화 관리 방향 설정 △조직문화 변화 추진 시 자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코칭/CA 양성 △조직문화와 리더십 결합 워크숍 △조직문화 개선 및 방향 정렬을 위한 워크숍 등 9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컬쳐 팩토리는 최근 자율성, 생산성 또는 권한 위임을 강조하는 조직문화가 강조됨에 따라 조직문화 최적화를 희망하는 기업 수요에 맞춰 선보이게 될 프로그램이라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메타컨설팅은 컬쳐 팩토리를 앞세워 ‘세상에서 가장 큰 조직문화 극단’을 표방하는 팀버튼(Team Button)과 협업으로 조직문화 이벤트 기획과 실행을 통해 다각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남 대표는 “2020년 새롭게 선보이는 Culture Factory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수평적이면서 고성과 조직문화를 갖출 수 있도록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컨설팅은 조직문화 대가로 알려진 ‘대니얼 데니슨(Daniel Denison)’ 전 미시간대 MBA 교수와 국내에선 유일하게 파트너십을 맺은 곳이다. 삼성전자, 롯데그룹, 현대자동차, SK Telecom 등을 포함 약 200여 개 이상 기업들의 조직문화 및 조직 개발 전문 컨설팅을 도맡아왔다.

김종남 대표는 국내 유일의 조직문화 전문가이자 조직개발(OD)을 전공한 전문 컨설턴트로 유럽, 아시아 등 약 20여 개국에서 글로벌 리더십 영어 강의 및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한편 동남아시아 주요 4개국을 순회하며 기업 내 핵심인재들이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GLDP(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Program)를 2020년 상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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