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은토크가하고싶어서’ 문라이트 그랜 토리노를 추천하기도 했지만 공포영화는 싫어한다고
‘이동욱은토크가하고싶어서’ 문라이트 그랜 토리노를 추천하기도 했지만 공포영화는 싫어한다고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12.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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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11일 방송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2회에서는 이동욱, 박병은, 공유가 낚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공유는 영화 'her', '문라이트', '그랜 토리노'를 추천하기도 했지만 공포영화는 싫어한다고.

공유는 "'부산행' 연기할 때 분장이 너무 리얼해서 촬영할 때마다 사력을 다해서 뛰었다. 피칠갑을 하고 옆으로 쓱 오면 너무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공유는 좀비가 등장한 '부산행'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것에 관해 "한국 영화의 위상이 달라졌단 걸 느꼈고, 한국 배우인 게 자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중적이진 않지만 좋은 원석을 발견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다.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데 1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 좋겠다"란 바람을 보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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