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토크' 공유, 프로듀서 도전 꿈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데 1이라도 기여하길"
'이동욱 토크' 공유, 프로듀서 도전 꿈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데 1이라도 기여하길"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12.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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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가 배우 공유와 인간 공지철의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2회에서는 이동욱, 박병은, 공유가 낚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은 낚시를 좋아한다는 공유에게 "인간 공지철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게 또 어떤 것이 있느냐"라고 질문했고 공유는 "전 스포츠 좋아하는 아저씨다. 요즘 미국 프로농구 NBA 시즌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서 경기 일정을 다 체크한다. 일어나는 대로 TV를 켠다"라고 밝혔다.

또한 공유는 영화 'her', '문라이트', '그랜 토리노'를 추천하기도 했지만 공포영화는 싫어한다고.

공유는 "'부산행' 연기할 때 분장이 너무 리얼해서 촬영할 때마다 사력을 다해서 뛰었다. 피칠갑을 하고 옆으로 쓱 오면 너무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공유는 좀비가 등장한 '부산행'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것에 관해 "한국 영화의 위상이 달라졌단 걸 느꼈고, 한국 배우인 게 자랑스러웠다"라고 전했다.

공유는 프로듀서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그는 "대중적이진 않지만 좋은 원석을 발견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다.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데 1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 좋겠다"란 바람을 보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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