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신대원91 부산울산경남 권역대표자 모임, 2019년 한해 순회모임으로 지역모임 조직완료
총신신대원91 부산울산경남 권역대표자 모임, 2019년 한해 순회모임으로 지역모임 조직완료
  • 민영생 국민기자
  • 승인 2019.12.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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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는 작은예수 네트워크, 은퇴목사들과의 교제 통로역할을 위한 지역권역대표자모임 3개로 조직되다.

[업코리아=민영생 국민기자]  2019년도가 저물어가는 12월의 늦자락에 양산시청 옆 김병권 목사가 시무하는 빛과 소금교회에서 작은목자들의 모임이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기자는 12월 13일(금) 오전 11시에 탐방하여 취재하게 되었다.

부산울산경남권역에서 주님의 교회를 섬기며 지역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총신신대원 91회 졸업생들의 모임이 그 모임이다.

지난 3월부터 지역을 순회하며 작은모임을 만들어 권역에 흩어진 동기들의 네트워크와 은퇴목사들과의 교통을 위한 통로역할을 하고자 주님의 작은제자로서 지역사회를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자는 뜻에서 순회모임을 2019년 한해동안 갖게 되었는데 지난 3월 4일에 진주 제자교회(본회총무, 민영생 목사 시무)에서 총회겸 서부경남권역모임을 필두로하여 6월 17일(월)에는 부산권역에서 팔송정교회(정용식 목사 시무)에서, 9월 30일에는 함안 큰빛교회(강석규 목사 시무)에서 동부경남권역모임을 가졌고, 금번 12월에 양산 빛과소금 교회(김병권 목사시무)에 서 울산권역모임을 분기별로 가졌다.

양산 빛과소금교회에서 지역대표자들과 함께
양산 빛과소금교회에서 지역대표자들과 함께

올해의 마지막 모임으로 오늘 1부 예배는 박대혁목사(김해 선한이웃교회 시무)의 기도순서 이후 은퇴목사 천정수 목사(74세, 부산 가야거주)가 히브리서11:1-12 말씀으로 믿음이라는 주제로 강론을 하여 십자가 없는 설교는 가짜라며 십자가 복음을 믿고 따르도록 설교하며 십자가복음의 삶을 살아갈 것을 역설하였고 최문태 목사(본회회장, 울산아름다운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치고, 점심식사를 김병권 목사가 정성스레 준비하여 감사식사를 한 이후 2부 회무를 갖게 되었는데 울산에 회원이 적은 현실적인 상황을 참작하여 부산과 울산을 하나의 권역으로 합병하여 권역모임을 세 개로 줄이는데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

은퇴목사 천정수 목사
은퇴목사 천정수 목사

조직이 완료된 세 개의 권역대표자들은 서부경남권역(대표 : 김진수 이영재 조수환 박민돌), 동부경남권역(대표 : 강석규 황윤만 박대혁 김태희), 부산울산권역(대표 : 신철우 김병권 천정수 남인경)으로 선임되었고 지역권역 모임은 격월별로 갖되 임원들이 그 외 구체적인 규칙들은 마련하여 밴드에 공지하기로 하였고, 최문태 목사가 본회 회장으로 민영생 목사가 본회 총무로 섬기고 있다.

그리고나서 신년 2020년도 지역권역대표자 모임을 서부경남권역 진주제자교회(본회총무 민영생 목사 시무)에서 2020년 3월 16일(월) 11시에 갖기로 기약하고 아쉬움 발걸음으로 즐거움을 뒤로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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