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파혼 루머? 장지연 나이차이, 예비처남 장희웅의 입까지
김건모 파혼 루머? 장지연 나이차이, 예비처남 장희웅의 입까지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12.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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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성폭행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수 김건모의 파혼에 대한 루머들이 나오고 있다.

김건모, 장지연의 나이차이는 무려 열 세살이며, 이들은 세대를 뛰어 넘은 사랑을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했다.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고도 방송은 강행됐고, 이에 두 사람의 진솔한 속내도 엿볼 수 있었다.

김건모, 장지연은 당초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5월로 연기했다. 상견례 다음 날 곧바로 혼인신고를 했기 때문에 김건모 파혼 여부와는 관계가 없어보인다.

공교롭게도 김건모 파혼설은 그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에서 비롯됐다. 강용석,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한 기자는 "김건모가 결혼을 연기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이상하다. 전국의 예식장에서 김건모와 장지연 커플을 모시려고 난리일 텐데, 결혼 장소가 마땅치 않다는 점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의아해 했다.

이에 김세의 전 기자는 "나도 이혼과 파혼에 대해 잘 아는데, 결혼식을 연기했다는 것은 좋은 신호가 아니"라고 거들었다.

한편, 김건모를 상대로 여성A씨가 법률대리인을 통해 9일 성폭행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냈다. 

이 때문에 장지연의 오빠이자 김건모의 예비처남인 배우 장희웅이 최근 녹화를 마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그대로 출연할 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졌다.

장희웅은 '비디오스타'에서 김건모와 장지연의 결혼 과정을 전한 것으로 알려진 바. 예정대로 전파를 탈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이목을 모은 것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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