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12.06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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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푸드아카데미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
▲ 완주군
[업코리아]완주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순항 중이다.

6일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세부 사업 중 하나인 ‘W푸드아카데미 심화과정’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식생활지도사 과정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기본교육과 조직화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식생활관리, 건강음식 조리실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뤄져 총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4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출석 80%이상, 자격증 필기시험 70점 이상으로 민간자격증을 수여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완주군의 농산물 및 자원을 가지고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현장에서 이들이 다양한 실무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화교육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이 직접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며 “교육생들의 끈끈한 네트워크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양한 W푸드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역량강화 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 간의 화합도모까지 이뤄지길 바란다”며 “서로 상생해 커나갈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활력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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