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밴드 ‘치킨카레’가 들려주는 OST 재즈
퓨전밴드 ‘치킨카레’가 들려주는 OST 재즈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12.05 1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산구, 10일 광산문예회관서 ‘Jazz at the Movie’ 공연 개최
▲ ‘Jazz at the Movie’ 공연 포스터
[업코리아]광산구가 오는 10일 광산문예회관에서 퓨전밴드 ‘치킨카레’의 ‘Jazz at the Movie’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광산구가 청년예술단체와 광산문예회관 무대를 나누는 ‘화요문화산책’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치킨카레는 베이스·기타·피아노·드럼·색소폰·보컬 구성으로 대중에게 낯선 재즈를 쉽고 즐겁게 전하고 있는 밴드다.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의 회전목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Always with me’, ‘쉘 위 댄스’의 ‘Sway’, ‘타이타닉’의 ‘My heart will go on’ 등 OST와 캐롤 메들리, 소찬휘의 ‘Tears’ 등을 재즈 버전으로 들려준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사전 관람 신청은 광산문예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받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에서 한다.

광산구는 청년예술단체와 무대를 나누는 ‘화요문화산책’ 공모에 선정된 곳에 공연장 무료 대관, 출연료와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해왔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