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회의 운영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회의 운영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9.12.05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회의 운영
[업코리아]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희망복지팀 정지현 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마산동을 부탁해’라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등 지역공동체로서의 관계복지 중요성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는 이회숙 마산동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위원들 간 자기소개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 갈 민간위원장으로 최승희위원과 부위원장 조인서위원을 선출했다.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승희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복지수요가 폭발적인 시기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커진 만큼 마산동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없는지 잘 살피고 찾아내 실직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이회숙 동장은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성화 돼 주민들의 복지 행복이 두 배로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산동 개청과 함께 지역 내 복지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민간 위원 14명과 공무원 등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마산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