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수업 한 달 만에 18명 원생모집, 3030영어 김은영 원장
[인터뷰] 수업 한 달 만에 18명 원생모집, 3030영어 김은영 원장
  • 윤지연 취재기자 취재기자
  • 승인 2016.09.13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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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뀐 교육정책을 보면 수능의 비중이 감소하고 내신의 비중이 늘면서 결과보다는 평소 실력 평가를 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내신에서 수행평가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영어의 경우 수행평가로 발표와 토론을 평가, 지필고사의 경우 서술형 평가로 실시하는 학교가 증가하고 있다. 이로써 ‘실용영어’를 중시하는 영어교육 흐름이 지배적이다. 이에 맞춰 학부모들 사이에 ‘자기주도학습’ 방식 랩스쿨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실용영어에 충실한 학습으로 첫 수업 후 한 달 만에 원생 18명이 된 3030영어 이러닝센터 김은영 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원 성장배경을 들어봤다.
 
Q. 급성장하게 된 비결은?

A. 처음 원생 2명으로 지난 6월 20일 첫 수업을 시작을 했다. 두 학생이 3030탭을 통해 수업 하면서 수업의 편리성과 음성인식을 하는 테스트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됐다. 아이들이 직접 느낀 후기를 수학과목을 수강하는 부모님에게 홍보함으로써 몇 일만에 회원이 8명이 됐다. 이후 밴드개설을 하게 됐고 아이들의 말하기 동영상을 올리면서 부모님들의 입소문을 타게 됐다.

Q. ‘기적의3주’가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됐나?

A. 기적의 3주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많은 홍보를 지원해준 본사직원들 덕분에 어머님들의 관심을 받게 됐고 3주 체험 전원이 등록을 하게 됐다. 그러면서 부모님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도 향상됐다. 지난달에는 원생이 18명이 됐고 문의 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Q. 운영 노하우가 있다면?

A. 일대일 개인별 맞춤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단어나 문장 테스트를 활용하고 있다. 부모님과의 상담을 토대로 학생 테스트 후 틀린 문장이나 단어 그리고 말하기에서 부족한 부분은 과제나 재점검으로 꼼꼼하게 첨삭지도를 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나 착한 표 모으기로 아이들의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Q. 최종 꿈은 무엇인가?

A. 3030영어의 다양한 단계별 교재를 통해 아이들이 큰소리로 듣고 쓰고 읽고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학원을 계속 운영하는 것이 꿈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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