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기쁨 대전연합회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전담 성심어린이집 방문
나눔과 기쁨 대전연합회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전담 성심어린이집 방문
  • 이종선 국민기자 국민기자
  • 승인 2016.09.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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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팬티형 기저귀를 80개 들이 120팩을 전달하였다.

나눔과 기쁨 대전연합회(본부장 조안순목사)는 대전 나눔과 기쁨 소속 나누미들과 함께 지난 9월 9일 오후 1시경 대전 동구 하소동에 소재한 성심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고급 팬티형 기저귀를 80개 들이 120팩을 전달하였다.

▲ 성심어린이집 기저귀 전달 방문

성심어린이집은 장애아전담 어린이 보육시설인데 공기가 깨끗하고 맑은 숲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장애 어린이 생활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조안순 본부장은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이 필요로 하는 소모품이나 편의도구가 공급되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하였고, 함께 방문한 나누미 박동근 목사는 “성심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시설이 되도록 하나님께 기도 하겠다”라고 했다.

▲ 시설을 돌아 보는 조안순 본부장

한편 어린이집 관계자 중 한분이 교사들과 어린들이 함께 기저귀 기증에 대한 기념촬영을 하자는 제안하였으나, 목회자들로 구성된 나누미들이 “번거롭게 하지말고 간략히 하자”고 하여 넉넉하게 쌓인 기저귀만큼이나 행복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기저기 기증절차를 마무리했다.

▲ 기저귀 전달을 마치고 기뻐하는 박춘애 나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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