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미상발사체 발사…정밀 분석 중"
합참 "北, 미상발사체 발사…정밀 분석 중"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11.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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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 8월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했다고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화염을 내뿜으며 공중으로 치솟고 있다. 2019.8.7 [사진=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8월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했다고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화염을 내뿜으며 공중으로 치솟고 있다. 2019.8.7 [사진=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가 28일 "북한이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올해 들어 발사체를 발사 한것은 이번까지 13번째로, 지난달 31일 평안남도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2발 발사한 지 28일 만이다. 

합참은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정밀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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