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VIP시사회!
영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VIP시사회!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9.11.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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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헌 전 감사원장과 피아니스트 이희아를 비롯한 400여 시민들이 참석
영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을 관람하기위해 찾은 VIP 관람객. 업코리아.
영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을 관람하기위해 건대 롯데시네마를 찾은 VIP 관람객. 업코리아.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일생을 바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을 다룬 다큐영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제작사 명랑문화재단)'이 26일(화) 건대롯데시네마에서 VIP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대중 사형선고 현장 증언자로 함승헌 전 감사원장과 피아니스트 이희아를 비롯한 400여 시민들이 참석하여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영화를 관람했다.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은 1919 유관순을 연출한 신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방송인 이금희 씨가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한완상, 백낙청, 라종일 등 김대중 대통령과 인연이 깊었던 주변 인물의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올해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를 맞이한 기념 영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은 타고난 연설가로 주목받은 초선 국회의원 모습부터 역사적인 대통령 선거 유세의 현장. 이어 국회의원, 수감자, 망명자, 대통령까지 김대중의 정치역정을 고스란히 알수 있도록 영화에 담았다.

영화 관람후 피아니스트 이희아 씨가 인터뷰를 하고있다. 업코리아.
영화 관람후 피아니스트 이희아 씨가 인터뷰를 하고있다. 업코리아.

5번의 죽을 고비와 55차례의 가택 연금, 6년간의 감옥생활, 777일의 해외망명에도 굴하지 않고 마침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초석을 다지고 평화의 시작을 알린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인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1919 유관순'을 연출한 신상민 감독이 김 전 대통령 자료와, 그와 각별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 파란만장한 인생과 굴곡진 현대사를 펼쳐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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