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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경찰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학교폭력상담교실 운영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이갑수)는 2016. 9. 1.(목) 월서중학교를 시작으로 13시부터 하교시간까지 관내 15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학교폭력 상담교실”을 운영한다.

학교전담경찰관이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에는 학교 위클래스 등 별도의 공간에서 학교폭력과 관련된 상담 및 첩보 수집활동을, 수업시간에는 학교 내외 취약지 순찰활동을, 그리고 하교시간에는 “학교폭력 멈춰”손 피켓을 들고 하이파이브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집중 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9.1.(목) 13:00~16:40 간 진행된 월서중학교 찾아가는 학교폭력 상담교실은 학교전담경찰관 5명이 참여, 학교폭력이 우려되는 학생에 대한 상담과 교내 학교폭력 관련 내용 청취, 하굣길 하이파이브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월서중학교 문성철 생활안전부장은 “학교전담경찰관이 긴 시간 학교에 상주하면서 학교폭력 상담 등 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서 학교전담경찰관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학생들도 “경찰관이 학교폭력 상담 뿐 아니라 학교 구석구석을 다니고 하굣길 캠페인까지 하면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서 학교폭력이 생겼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학교전담경찰관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다.

찾아가는 학교폭력 상담교실은 9월 한 달간 관내 15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1회기 운영한 후 추가 진행 또는 고등학교 대상 확대 운영 할 계획이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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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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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아영 2016-09-04 16:30:29

    이런 좋은일들이 한번만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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