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농업생산기반시설 투자예산 확대
김제시, 농업생산기반시설 투자예산 확대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11.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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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업코리아] 김제시는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기계화 영농에 기여하고자 가공·유통시설간 비포장 농로와 배수로 등 농업기반시설의 정비해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자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에 2019년도 150억원을 투자해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6기 대비 10배이상 증가한 예산투입 규모이다.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은 비포장 농로 및 배수시설을 신설 또는 정비해 영농환경을 개선하고 현대화된 농업생산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써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김제시는 영농활동과 가장 밀접한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대와 농업 경쟁력을 크게 제고되어 생산성 향상에도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제시장은 “앞으로도 영농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농업기반시설 현대화에 힘써 영농활동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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