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의고백 만화가 최철규집사 2019다니엘기도회 강사로 서다
작은나의고백 만화가 최철규집사 2019다니엘기도회 강사로 서다
  • 안미순 국민기자
  • 승인 2019.11.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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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천개의 교회와 40만성도들에게 삶의천로역정 간증

[업코리아=안미순 국민기자] 

2019 다니엘기도회가 지난 1일 저녁8시 밤에 시작되어 오는 21일까지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현장과 인터넷 생중계를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 12,668개 교회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4일째 강사는 성인만화가 에서 만화로 예수님을 그리는 복음만화가 최철규집사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갖었다.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저자 최철규 집사의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도다” 이라는 주제로 최 집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진짜 나의 아버지 이심을 고백하였다.

2019다니엘기도회 강사 만화가  최철규집사
2019다니엘기도회 강사 만화가 최철규집사

 

모태신앙인 최철규 집사는 고교 졸업 후 만화가의 대부 이현세 작가 문하생으로 들어갔다. 어느날 기흉이란 병명을 받고 판정을 받았는데 상태가 안좋아져서 오른쪽 폐가 이미 썩어 염증 때문에 녹아 내리고 폐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만화가 최집사는 수술전 4시간전 성경을 읽으면서 천국 갈 확신이 없는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한번만 살려주시면 다시는 성인만화를 안그리고 주님이 기뻐하는 그림을 그리겠다며 서원을 하였다. 기도가 끝난 후 수술실을 들어가기 직전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찍은 엑스레이 결과에서 그의 폐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수년이 지나 이 간증의 고백을 자신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작은나의고백 이라는 만화를 웹툰으로 그리게 되었는데 CTS기독교TV방송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CTS 간판 간증프로그램인 '내가매일기쁘게'  방송에 소개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고 화제가 되었다. 

간증프로그램에서 소개하고 있는 간증실화를 통해 유튜브에서 많은 조회수를  올리며 사람들에게 알려질 무렵 유튜브 간증영상을 통해 은혜를 받은 한국아이티(IT) 선교회 신바울선교사는 최철규집사에게  작은나의고백 웹툰을 전도용만화책으로 발간을 제안하여 발행하여 전국에 있는교회에 인기전도용만화책이 되었다고 한다. 

최철규 작가와 신바울선교사
최철규 작가와 신바울선교사

 

 

최작가는 작은나의고백 만화책은 현재 4만권이상이  많은 교회와 개인 전도자에게 주문되어  공급하고 있다고 했다. 특이한 이 력은  만화책을 인쇄하신 인쇄소 사장님이 이 만화책을 읽고 회심하여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다고 간증했다 많은 개척교회에서 이 만화책을 읽고 회심이 있어나고 많은 간증을 듣고 있다고 말한다. 

 

최철규 집사의  실화간증  작은나의고백 만화책
최철규 집사의 실화간증 작은나의고백 만화책

 

2019다니엘기도회에서 자신의 실화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최철규집사는 혼자 그린 만화로읽는 천로역정을 자신의 삶의 천로역정 이야기로 소개하였다 "기적은 기적일 뿐이며 그 기적이 예수님을 만난것은 아니다. 말씀으로 성장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다"며  마지막 강의에 영상에서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2019다니엘기도회에서 최철규집사의 간증은 현재 유튜브에서 다시보기로 시청할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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