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여수제일교회 부흥회 초청받아…"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큰 선물"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여수제일교회 부흥회 초청받아…"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큰 선물"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11.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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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배 목사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처럼 살자!” 선포
여수제일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는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사진=업코리아]
여수제일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는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사진=업코리아]

 

17년이라는 시간동안 가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가정이 되도록 가정을 돕고 세우는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가 11월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느라 쉴 틈 없이 바쁘다.

지난 3일 송 목사는 여수제일교회(김성천 목사)에 일일 부흥회로 초청되었다.

이날 예배시간은 1부 예배 8시 30분, 2부 10시, 3부 11시 30분이었다.

이날 송 목사는 살전5:16-18절 말씀을 본문으로 1-3부 예배 때 말씀은 전했다.

송목사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으뜸은 기도가 아니라 항상 기뻐하라는 것이다”'라고 소개하면서 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큰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 목사는 “세상 어떤 것으로도 항상 기뻐할 수 없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방법은 주 안에서 살 때 기뻐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주님 모시고 살면서 기쁨의 삶을 살자”고 말했다.

또 송 목사는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은 거짓으로 살아가지 않고 가짜로 살지 않는다”면서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처럼 살자!”고 선포했다. 송 목사가 외치자 말씀을 듣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 “아멘”으로 화답했다.

송 목사는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편식하는 아이처럼 골라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생기지 않은 일이 생겨도 감사하는 것이 진정한 감사”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고 말했다.

오후 2시 예배 때 송 목사는 자신이 개발한 월간지를 가지고 '노방전도'를 하는 방법과 '아무나 만날 수 있는 방법'을 말하면서 지역 인사들을 전도 하는 방법을 알렸다.

송 목사가 “겉표지에는 사람들을 표지모델로 넣어 관계를 맺는다“라는 전도의 효과를 말할 때 성도들이 ”전도가 되겠다“라고 말하며 전도의 가능성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성도들이 반응을 보이자 교회에서는 가능한대로 빨리 재초청하여 듣지 못한 것들을 듣기를 원했다.

 

 

<송기배 목사 11월 12월 사역일정>

11월

3일 여수제일교ㅈ회 김성천 목사

5일 전주주원교회 최종군 목사

7일 군산 아름다운교회 노병욱 목사

12일 구리주찬양교회 소재형 목사

13일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

14일 동탄제일교회 송상열 목사

17일 하남예본교회 이인애 목사

19일 대전 소망제일교회 김판겸 목사

21일 용인아름다운우리교회 이동훈 목사

24일 영광홍농제일교회 손찬양 목사

26일 평택비전다사랑교회 윤영학 목사

28일 대전 용운동 주민센타

12월

5일 전주주원교회 최종군 목사

10-11일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

16-20일 태국선교 김형택 선교사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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