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등의 수행자 선정 완료
인천 중구,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등의 수행자 선정 완료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9.11.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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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_중구
[업코리아] 인천 중구는 2019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북성1지구’ 에 대한 측량·조사 등의 수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중부지사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구는 우수한 지적측량 수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9월 수행자 선정공고를 했고 수행자 선정에 응모한 업체에 대해 제안서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고점을 받은‘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중부지사’를 수행자로 선정했다.

측량수행자인 한국구토정보공사 인천중부지사는 북성1지구 142필지에 대한 측량·조사 등을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첨단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면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가치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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