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과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혁신성장 자금지원으로 상생 파트너십 구축
한국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과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혁신성장 자금지원으로 상생 파트너십 구축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9.11.08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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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여력이 없는 중소기업에 마중물 역할 -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부산국제금융센터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십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부산국제금융센터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십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신정식 사장과 정윤모 이사장은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 남부발전 본사에서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십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부발전과 기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 혁신성장 자금지원을 위해 2년간 200억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하여 우대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우대보증은 발전·에너지 분야 국산화 선도, 해외수출 유망, 친환경 기술보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보증비율 우대, 보증료 감면 등의 혜택을 통해 금융부담도 줄여준다.

신정식 사장은 “남부발전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에 대한 대응으로 발전설비 국산화 선도기업을 집중육성 하고,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금여력이 없는 국산 기자재 해외수출 유망, 친환경 기술보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자금지원을 통해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관련기업을 적극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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