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중아, “자꾸 배에 복수가 차서 병원 갔더니...” 마지막 소원은?
함중아, “자꾸 배에 복수가 차서 병원 갔더니...” 마지막 소원은?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11.02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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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포토 : 영상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여러 사람들이 가수 함중아에 대해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곡들을 다수 발표하며 가요계에 큰 획을 그었던 그가 병마와 싸우다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보도가 된 것에 비롯됐다고 하겠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함중아의 이름이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 눈에 띤다. 

현재 복수매체는 어제 아침 함중아가 부산에 있는 어느 병원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일제히 전하고 있는 바, 그의 오랜 병은 간암이다.

음주를 즐겨해 수년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함중아이지만, 그는 이를 남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음악활동을 계속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 함중아는 지난해 한 방송프로에서 “어느 날 자꾸 배에 복수가 차서 병원을 갔더니 간이 크게 상했다고 하더라”라고 간경변으로 투병중인 사실을 털어 놓았다.

더불어 그는 “지금 삼십 년이 지나서 회고를 해보니 예전에 발표한 곡들이 시대에 많이 뒤떨어진 부분들이 있는데, 이를 다시 업그레이드시켜서 모두 발표한 후 가는 게 소원이다”라고 가수로서 마지막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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