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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경철서,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교통안전 캠페인파랑새와 함께하는 희망찬 교통안전 프로젝트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이갑수)는 지난 7월 26일 관내 고등학생 5명 및 달서경찰서 교통안전계 멘토경찰로 이루어진 ‘2016

년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1기’를 발대하고, 8월 5일 경찰청 주관 교통안전 프로젝트 1차 미션에 나섰다.

교통안전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보행자중심 교통문화정착을 목표로 진행되며, 전국 경찰서 251개팀 중 달서경찰서는‘파랑새와 함께하는 희망찬 교통안전’을 표어로 청소년대표 2개팀(상원고-씨밀레, 송현여고-P.O.S.S)이 참여하였다.

달서경찰서 교통안전나누미 2개팀은 팀별 블로그 및 SNS를 개설하여 청소년의 창의적, 자율적인 활동상을 공개하고 경찰청에서 제시하는 깜짝 미션을 수행하며 전국 251개 팀과 활동 경쟁을 펼친다.

8월 1일 공개된 1차 미션은 노인교통안전을 주제로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계획을 발표하고 달서경찰서장 및 교통실무자들이 적절한 지원방안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들의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함께 토의하는 등 교통안전 미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도 달서경찰서는 청소년들과 함께 매주 선정되는 미션에 맞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루어진 캠페인 및 퍼포먼스를 실시함으로써 보행자가 우선되는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김변호 기자  xnet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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