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방자치단체 최초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서 우수기관 선정
북구, 지방자치단체 최초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서 우수기관 선정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10.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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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
▲ 광주광역시_북구
[업코리아] 광주시 북구가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년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발굴·포상해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관련 기관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마련됐으며 올해는 31개 기관·단체와 9명의 개인이 선정됐다.

북구는 구민 지향적 교육편의 제공이라는 목표 아래 관련 기관과 협업해 지역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기부 문화를 활성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북콘서트, 마을교과서 제작, 마을 텃밭가꾸기, 어린이 진로체험 등 북구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마을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교육문화를 확산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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