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현장에 답이 있다 군민 안전 최우선“
유기상 고창군수 ”현장에 답이 있다 군민 안전 최우선“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10.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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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군수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 유기상 고창군수 ”현장에 답이 있다 군민 안전 최우선“
[업코리아] 유기상 고창군수는 22일 무장면을 찾아 평소 군청을 찾기 힘든 민원인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이동군청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무장면사무소 2층에 마련된 이동군청실은 면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불편하고 꼭 필요한 민원고충 내용을 알리고, 유기상 군수와 각 부서 담당팀장들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농민수당, 고창사랑상품권 등 최근 고창군에서 추진했던 현안 사업들이 면민들의 주된 관심사가 되면서 개선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 과속카메라 설치, 군도의 선형개량 등 면민의 안전을 위한 민원이 주로 제기됐다.

이에 유 군수는 “면민의 안전은 우리군의 가장 최우선 과제이고, 면민들의 의견 하나하나를 현안사업 등의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도산마을을 찾아 몸이 불편한 어르신댁을 청소하고 있는 무장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는 울력의 손길을 당부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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