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 화낸 연유는? 강효진 기자, 뒤늦게 영어 앞글자로 바꿔
많은 이들 화낸 연유는? 강효진 기자, 뒤늦게 영어 앞글자로 바꿔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10.15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토 : 설리 sns
포토 : 설리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많은 사람들이 강효진 기자에 대해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 눈에 띤다.

이는 그녀가 올린 기사가 대중들로부터 욕을 먹고 있는 것에 기인한다고 하겠다.

이 여파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강효진 기자가 장악을 하고 있는 등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현재 모 스포츠매체에서 활동 중인 강효진 기자는 어제 오후 단독으로 설리의 장례식장의 병원을 보도하는 기사를 올렸다.

문제는 그 기사에 버젓이 설리의 가족의 요청으로 장례식장은 공개하지 않는다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입장문도 실려 있었다는 점이다.

해당 기사를 접한 많은 사람들은 강효진 기자를 성토하는 글들을 올렸다. 이는 설리의 가족들을 배려하지 않은 처사라는 것이다. 더불어 사람들은 이런 기사를 내보내게 한 데스크도 비난을 하고 있다.

이런 부정적인 의견들이 계속 올라오자 그녀는 기사의 본문에서 슬그머니 장례식장이 위치한 병원 명칭을 영어 앞글자로 바꿨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비난은 계속됐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