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올라갔다가 팍 떨어졌어요라고...?
‘최고의 한방’ 올라갔다가 팍 떨어졌어요라고...?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10.1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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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 최고의 한방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를 위한 효도 관광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상민은 “조금 힘들었던 건 일반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망하면 주변 사람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르잖아요. 그런데 내가 망하는 순간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이상민이 망한 걸 알아요. 왜냐하면 내가 서서히 성공했다가 서서히 망한 게 아니라 팍 올라갔다가 팍 떨어졌어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이번 여행에서 새로운 아들로 투입된 허경환과 윤정수가 김수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열 촬영’에 임해, 기존의 ‘최애 아들’ 탁재훈과 장동민의 자리를 위협하는 등 촬영 내내 아들들의 흥미로운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며 “잘 키운 네 아들 덕에 김수미의 흐뭇한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훈훈한 여행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수미는 "나는 명품 진짜 싫어. 내 가방 좀 봐라"라며 개성 강한 취향을 밝히는가 하면, "나는 현금 필요 없어. 나는 돈 쓸 일이 없어. 하루에 만 원도 안 쓰는 날이 많아. 진짜 현금 필요 없어"라고 단호하게 못 박기도 했다.

‘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상민을 비롯해 장동민-탁재훈-김수미가 출연 중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MBN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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