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 관심을 끌어? "유령을 잡아라"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 "유령을 잡아라"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10.12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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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tvN 유령을 잡아라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그간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신선한 공간 지하철을 배경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지하 세계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지하철 경찰대의 숨가쁜 24시를 다룰 것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 모은다.

'유령을 잡아라' 측이 7일(월) 심상치 않은 기류를 뿜어내는 문근영-김선호의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 첫 대면식 스틸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극 중 행동우선 지경대 신입 '유령' 역을, 김선호는 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고지석' 역을 맡아 두 믿고 보는 배우가 만들어낼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와 상극콤비의 단짠케미가 놓쳐서는 안 될 '유령을 잡아라'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처럼 혈중 열정 농도 100%의 진짜배기 문근영을 신입으로 맞아 24시간 득도를 체험하는 김선호의 상반된 모습만으로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앞으로 지경대 공식 톰과 제리로 등극할 문근영-김선호의 상극콤비 단짠케미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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