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플랫폼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으라차차만수로’
지하철 플랫폼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으라차차만수로’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10.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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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구단주 김수로가 첼시 로버스 선수들과 첫 작별의 포옹을 나눈다.

김수로는 전략이사 박문성과 통역이사 럭키에게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다”며 지하철 플랫폼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김수로와 함께 지하철 AR에 푹 빠져 있던 두 사람은 이내 예상치 못한 이들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두 눈을 의심했다.

구단주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새로운 입단의 기회까지 얻은 아마르는 “정말 행복했다. 여기에서 경기했던 놀라운 경험 덕분이다. 보드진에게 감사하다”며 “다른 선수들도 기회를 받고 싶어 하지만, 진심으로 기뻐해줬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막스는 “아버지가 저에게 남다른 잠재력이 있다고 응원해줬다”며 자신감과 각오를 드러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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