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는 가사의 분위기와는 상반된다 '서프라이즈'
에피소드는 가사의 분위기와는 상반된다 '서프라이즈'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10.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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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6일 밤 9시 15분에 '개콘'에서는 김하영의 비밀 결혼식과, 개그맨 박성호와 송준근의 예측불허 입담이 펼쳐지는 새 코너 ’노래따라 삼천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에피소드는 가사의 분위기와는 상반된다.

박성호와 송준근은 노랫말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개그 감각을 보여준다.

최근 녹화에서 새 코너의 홍일점으로 등극한 서프라이즈 게스트 김하영도 개그맨들 못지않은 맛깔나는 개그감을 선보여 객석 모두를 박장대소케 했다.

매일 결혼하는 여자(?)로 알려진 김하영은 일요일까지만 사랑을 약속하는 황당한 결혼식을 올려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예비신랑이 누구일지 추측이 계속되는 가운데, 코너 속에서는 박성호가 갱단의 두목으로 등장, 남다른 포스와는 달리 소녀감성을(?)을 자아내는 노랫말을 던지며 반전매력으로 안방을 찾아간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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