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연이 있었네 차현우, 반응 좋았는데 알고 보니 욕설 있어서 그만
그런 사연이 있었네 차현우, 반응 좋았는데 알고 보니 욕설 있어서 그만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10.09 2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토 : 영상캡쳐
포토 : 영상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많은 사람들이 차현우가 한때 가수로 데뷔한 사실에 대해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다.

차현우는 앞서 쿠키뉴스와 인터뷰에서 1997년 남성 듀오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했다며, “음악을 좋아해서 학원을 다니면서 실용음악을 공부했다”며 “그런데 음반을 내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못하게 돼서 제가 투입됐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차현우는 “무대에 올랐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며 “해외 갱스터 랩을 한글로 받아 적고 무대에서 불렀는데 반응이 무척 좋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영어 랩 속에 욕설이 있었고 그렇게 활동을 접어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끝으로 차현우는 영화 ‘퍼펙트게임’에서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게 “‘나도 래퍼였어’라며 음악적인 공통점을 내세웠다”며 “동근이가 랩을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그 다음부터 다시는 음악 얘기 안하더라”고 덧붙여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