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 증폭 중인 ‘나의 나라’ 인물관계도... 새로운 작품 등장 시 시청자들 이야기 흐름 잡기 위해 골몰
궁금증 증폭 중인 ‘나의 나라’ 인물관계도... 새로운 작품 등장 시 시청자들 이야기 흐름 잡기 위해 골몰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10.05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토 : 제이티비씨
포토 : 제이티비씨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티브이를 시청하던 많은 사람들이 ‘나의 나라’ 인물관계도에 대해 궁금함을 나타내고 있는 토요일 오후다.

이는 이 작품이 최근 새롭게 방송이 시작된 것과 연관이 있다. 

이를 방증하듯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나의 나라 인물관계도’가 장악을 하고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것이 눈에 띤다. 

드라마가 처음 시작하면 시청자들은 빨리 작품에 몰입하기 위해 인물관계도를 통해 재빨리 이야기의 흐름을 잡기 위해 찾아보려고 하고 있는 바, 제이티비씨에서의 ‘나의 나라’ 어제 첫번째 방송으로 인해 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모양새다.

맨 위에 나와 있는 포토에는 ‘나의 나라’에 등장하는 인물관계도가 한 눈에 펼쳐져 있다. 이는 제이티비씨 싸이트에 나와 있는 것으로 각각 혈연관계, 긍정적 관계, 부정적 관계로 각각 다른 색으로 표시가 돼 있는 것이 보인다.

이 작품은 역사책에도 나와 있는 고려의 말과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조선 전기에서 정치인들이 서로 권력을 잡기위해서, 또는 이를 지키기 위해서 서로 싸우는 모습,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미 내용을 알면서도 이들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감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