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아이마스크 부작용, 대중들에게 미리 양해 구해... 어쩌다가 저렇게 됐나 봤더니
김성령 아이마스크 부작용, 대중들에게 미리 양해 구해... 어쩌다가 저렇게 됐나 봤더니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10.05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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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김성령 SNS
포토 : 김성령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토요일 오후를 맞이해 탤런트 김성령 아이마스크 부작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가 공개한 글과 포토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김성령 아이마스크 부작용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김성령은 오늘(오 일)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포토와 함께 글을 올렸다. 포토 속 김성령은 침대에 누워 있는 채로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로 찍었는데, 아이마스크 부작용 때문에 눈 바로 밑이 붉게 변한 것이 눈에 띤다.

김성령은 자신이 불가피하게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입장에서 혹여나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랄 사람들에게 이를 미리 알린 것으로 해석이 되고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탤런트는 얼굴이 중요한데 어쩌나”, “오랜 시간 동안 해도 나는 상관없던데”, “제품에 문제가 있나?”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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