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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기쁨, 복지개혁국민운동 수련회 개최전국 나누미 목회자들 400여명이 모여

사단법인 나눔과기쁨(이사장 서경석 목사)은 4일(월)부터 5일(화)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400여명의 나눔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침례신학대학교에서 수련회를 진행하였다.

나눔과 기쁨은 5900며명의 목회자 회원들로 구성된 한국의 최고의 NGO단체이다. 목회자들이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을 위해서 독거어르신을 위한 반찬도시락 나눔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서 돕고 있다.

이번 수련회는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4일(월) 오후1시 개회예배로 시작 되었다. 교육문화본부장(서울연합회 본부장) 김변호 목사의 사회로 설교에 박순오 상임대표, 주제특강으로 ‘복지개혁운동의 철학’이라는 주제로 서경석 이사장의 열정이 넘치는 강의로 진행되었다.

▲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이 명사특강 순서에 이슬람의 포교전략에 대해서 강의하고 있다. 업코리아.

특히 명사특강 시간에는 새누리당 최고위원인 이혜훈 의원(서초갑)이 강사로 나와 이슬람의 심각성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이 의원은 “이슬람의 무서운 포교전략을 경계해야 한다. 이들은 한국에 관심을 갖고 전략적으로 포교하려고 하고 있다. 나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의원이 기보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간증했다.

이번 수련회는 "복지개혁 실태조사"를 통해 수혜자들에게 정부의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던 사례발표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누미들의 사례발표를 통해서 눈물과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감동이 넘치는 수련회로 진행되었다.

▲ 나눔과기쁨 이사장 서경석 목사가 복지개혁국민운동의 철학에 대해서 강의하고 있다.

나누미 목회자들이 가정을 방문해서 냉장고를 열어보고 먹을것이 없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을 보면서 먹을 것을 가져다 주고 반찬을 냉장고에 채우고 동사무소에 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해서 정부 지원을 받게 한 사례를 발표할 때에는 여러 목회자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이사장 서경석 목사는 “목회자들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섬긴다면 그것이야말로 예수님처럼 사는 길이다. 교회가 예수님처럼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지금도 전도는 가능하다. 큰 교회 목회자들을 나누미들이 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수비지 않다. 소외계층을 방문하고 사정을 듣고 수급자로 만들어주는 일은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할수 있는 일이다. 우리 나누미들이 소외계층을 위해서 섬길때에 하나님은 교회 부흥도 이루어주실 것이다.”고 강의했다.

박희봉 국민기자  xnet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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