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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알파 클럽, 이요한, 박한배 회장 이ㆍ취임식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통해 더 나은 세계를 건설하고자 하는 대구 알파 클럽
▲ 지난 5일(화), 국제와이즈멘 소속의 대구 알파 클럽은 대구 대백프라자에서 회장 이ㆍ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5일(화), 국제와이즈멘 소속의 대구 알파 클럽은 대구 대백프라자에서 200여명의 회원 및 지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장 이ㆍ취임식 및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의 회장 이ㆍ취임식에서는 이요한 회장이 이임하면서 박한배 회장이 제59대 회장직에 취임하였다. 이ㆍ취임식에는 최승욱 대구지방장이 방문하여 집례를 맡아주었다. 

최승욱 대구지방장은 격려사에서 “2016-2017 회기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보다 나은 세계 건설을 위한 올바른 가치와 봉사를 추구하며, 변화를 통해 클럽의 성장과 성숙을 도모하고자 하는 박한배 신임회장님의 열정과 헌신으로 대구 알파 클럽이 대구지방의 가장 모범적인 클럽으로 자리해주길 기대한다.”라고 클럽의 회원들을 격려했다. 

격려사에 이은 이임사에서 이요한 제58대 회장은 “겸손한 마음으로 타인의 마음을 열어주고, 회복시켜주며 이웃을 돌아보고, 희망을 안겨줄 수 있다면 그것이 참된 봉사이다.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가르침을 실천할 때, 세상은 알파클럽과 세계 와이즈돔을 통해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꽃피워질 것이다.”라고 대구 알파클럽의 주된 활동인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임회장을 맡게 된 박한배 제59대 회장은 대구 알파 클럽의 2016-2017회기의 표어인 ‘흐르는 강물처럼’이라는 주제로 취임사를 전했다. ‘으뜸가는 선(善)은 바로 물과 같은 것이다.’는 의미의 상선약수(上善若水)와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의 대사, “완전히 이해할 순 없어도 우리는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We can love completely, without complete understanding.)” 를 이야기하며 그리스도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봉사, 사랑의 교제와 교양이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하는데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제와이즈멘 소속의 대구 알파 클럽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모든 신앙인들을 서로 존경하며 사랑으로 함께 일하는 범세계적인 우호단체로서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도력을 계발ㆍ육성함으로서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성주 국민기자  sjlee06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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