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탐방] 아이오티플렉스, 개인·법인 차량통합관리 위치추적기 포가드 울트라S 출시
[기자탐방] 아이오티플렉스, 개인·법인 차량통합관리 위치추적기 포가드 울트라S 출시
  • 전은지 기자 / 윤미지 기자
  • 승인 2016.07.0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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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GPS 위치추적 단말기 제조업체 ㈜아이오티플렉스는 국내 초소형 신제품 포가드 울트라 S를 출시하여 법인회사 및 개인고객들에게 매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오티플렉스 박문수 대표는 “기존 국내의 위치추적기를 사용하던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단점을 현저히 줄이고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 배터리의 용량은 높이고, 크기는 대폭 줄여 완성도를 높였다.”며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 포가드 울트라 S를 들고 있는 아이오티플렉스 박문수 대표와 직원들 (사진=전은지 기자)

포가드 울트라S는 시중에 나와 있는 2G, 3G망 단말기와는 달리 LTE망(4G)을 최초로 도입시켜 위치관제의 정확도를 높이고 위치전송 속도는 높였다. GPS수신율을 높이기 위해 안테나의 방향을 조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기존 단말기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국내 최초 무지향성 안테나 방식을 채용함으로써 위치추적기를 어느 방향에 놓아도 GPS수신이 원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차량용 위치추적기 중 가장 작은 초소형 위치추적기로 가로 8cm, 세로 6cm의 카드크기 정도로 제작되었으며 폴리머 배터리보다 효율성이 좋은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였다. 9,600mA의 국내최대 용량 배터리의 소모시간은 하루 1시간 사용 시 65일, 30분 운행 시 100일간 사용할 수 있다.

▲ 포가드 울트라 S 무선형(왼쪽)과 유선형(오른쪽) (사진=윤미지 기자)

가장 주된 기능 중 한 가지는 첨단 센서를 도입하여 자동차의 운행이 없을 시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전환이 되며, 대기모드 시 시간당 3mA가 소모되는 타 제품과 달리 포가드 울트라S는 1mA 전력만 소비하여 배터리의 효율성을 높여 최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실시간으로 배터리 용량 확인이 가능하며 잔량이 25%가 되면 메시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Push 서비스로 저전압 알림 메시지가 통보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자석을 이용해 차량 내·외부에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나, 돌발상황에는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양극성 네오디뮴 자석을 탑재하였다.

포가드 울트라S는 과거 운행데이터를 3개월 동안 보관하여 스마트폰 앱과 PC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차량의 현재 위치, 로드 뷰, 차량의 이동경로 패턴을 정확하게 파악 가능하며 운행일지의 전산화를 통해 엑셀파일로 저장이 가능하다. 따라서 법인차량 운행일지 기록에 용이하므로 2016년 세법개정에 따른 법인 업무용차량의 비용처리에 적합하다.

㈜아이오티플렉스 박문수 대표는 “포가드 울트라S는 사용범위에 따라 유선형, 무선형으로 나뉘는데 유선형은 기업영업차량, 택시/렌트카, 선박, 화물운송업체, 통학차량, 레저/오토바이, 관광버스, 일반차량, 구급차량, 열기구/항공운송 등 차량 내부에 장착되어 손쉽게 차량관리를 할 수 있어 업무 능력 향상과 도난 방지, 유류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고, 무선형 제품은 개인 고객에 초점을 맞춰 어린 자녀 미아방지, 치매노인 실종 예방, 개인 재산도난 방지, 애완동물 보호관리, 레저 조난 시 구조 등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사용방법과 활용도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 포가드 울트라 S (사진=전은지 기자)

배터리 용량은 늘리고 크기는 줄여 활용도 높게 만들어진 초정밀GPS 유무선 위치추적기 포가드 울트라S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국 각지에 있는 오프라인 지점 및 대리점에 방문하여 구매 및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포가드 울트라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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