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의자 조국 파면 및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사과 촉구 삭발식
범죄피의자 조국 파면 및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사과 촉구 삭발식
  • 이승영 국민기자
  • 승인 2019.09.25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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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925() 오전 11

장소: 경산시장 입구(새 경북약국)

자유한국당 경산시 직전 당협 운영위원장이었던 이덕영 박사는 범죄피의자 조국 파면 및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촉구 삭발식을 거행했다. 삭발 이유는 국제적 망신거리인 대한민국 법무장관 조국과 일가족 범죄피의자요, 희대의 거짓말쟁이 조국을 즉각 파면하고 국민혼란,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 장본인이 되어 버린 문재인대통령은 즉각 머리 숙여 대국민 사과하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날 행사에 이덕영 박사 외에 3명의 시민들이 삭발에 참여하였으며, 경산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묵념, 구호제창과 함께 삭발이유를 설명하고 삭발식을 거행했다. 현장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함께 공감을 하고 당연히 파면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오늘의 행사는  조국 사태가 불러온 비상식적인 행동들이 많은 시민들과 청년들에게 공분을 불러일으켰으며, 여러 시민들은 그러한 뉴스를 접할 때마다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자괴감까지 든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916일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삭발식을 이어 릴레이 삭발로 이어졌으며 삭발식이 끝난 후 시민들과 함께 거리 행진을 하기도 하였다. 이덕영 박사는 직전)자유한국당 경산 당협위원장, 아침을 여는 소리 이사장, 현재) 경산 하양중앙내과의 전문의로서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청렴결백 상을 수여 받은 수상자이기도 하다.

 

[업코리아=이승영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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