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공연을 위해서?
최파타… 공연을 위해서?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22 2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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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빅스 레오(정택운)가 나왔다.

손준호는 공연을 위해서 14kg을 감량했다.

손준호는 "급격하게 빼다보니까 어지럽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손준호는 “뮤지컬을 위해 14kg를 감량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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