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조사관, 어떠한 증거도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거듭되는 시장의??
달리는 조사관, 어떠한 증거도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거듭되는 시장의??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22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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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18일 첫 방송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을 있다.

‘어떠한 증거도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거듭되는 시장의 반박과 외압을 두려워 하는 수행원들의 진술 거부에도 “비밀이 지켜지지 않을 시에는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진심이 담긴 설득으로 끝내 증언을 받아내는 윤서의 모습을 이요원은 긴 호흡의 대사들임에도 막힘 없이 해내는 것은 물론 미묘한 표정의 변화까지 놓치지 않으며 ‘배역 끝판왕’의 저력을 선보였다.

장현성이 맡은 김현석은 국가인권증진위원회 과장으로 인권위 진정에 대해서도 조직 생활에서 몸에 밴 중립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과거 열혈 에이스 조사관이었다는 소문만 무성하다. 

그런가 하면, 극 말미에는 깨알 웃음도 잠시, 직장 내 성추행 내용이 담긴 ‘소지혜 사건’에 대해 팀 내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신입이지만, 당찬 조사관의 포스를 드러내며 앞으로 펼쳐갈 활약을 기대케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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