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니다천리마마트’ 원작의 신선한 설정이 어떻게 실사로 펼쳐질지 드라마...?
‘쌉니다천리마마트’ 원작의 신선한 설정이 어떻게 실사로 펼쳐질지 드라마...?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22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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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원작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이끌어가는 재기발랄한 이야기로 네이버웹툰 연재 당시 누적 조회수 11억 뷰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동명 웹툰이다.

원작의 신선한 설정이 어떻게 실사로 펼쳐질지 드라마 팬은 물론이고, 웹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규삼 작가 역시 드라마 제작이 결정되었을 때 “웹툰 캐릭터들을 어떻게 표현할지 정말 궁금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드라마 대본을 만드는 과정에서 백승룡 감독과 김솔지 작가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는 그는 대본 연습과 제작발표회 현장에도 방문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첫 방송 깜짝 출연까지 예고하며 힘을 보탤 예정.

마지막으로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시청자로서의 설렘도 전한 김규삼 작가. “개그 만화라 많은 분들이 영상으로 어떻게 옮겨질지 궁금하실 텐데, 영상화가 잘 되어 깜짝 놀랐다”고 귀띔하며, “드라마를 보시는 동안만큼은 독자들도 시청자들도 즐겁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남겼다.

김 작가는 첫 방송 깜짝 출연까지 예고했다.

"원작자로서 드라마에서 펼쳐질 각 캐릭터의 사연이 가장 궁금하다"라며 "작품 속 휴머니즘 요소가 웃음과 함께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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