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지금보다 더 불행할까하고~
“여름아 부탁해” 지금보다 더 불행할까하고~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22 0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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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 분)에게 고함치는 한준호(김사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석호(김산호)는 “이러다 진짜 이혼이라도 하는 거 아냐” 하고 걱정하자 준호는 “이혼하면 지금보다 더 불행할까”하고 말한다.

명자(김예령)는 석호와 준호에게 “날 찾지 말아다오” 라는 쪽지를 남기고 집을 나간다.

준호(김사권)는 상미(이채영)와 외도로 가정을 먼저깼음에도 금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것이다.

준호는 두 사람이 포옹하는 것을 보고 속이 상해서 혼술로 마음을 달랬고 장모 경애(문희경)는 여름이가 죽었다고 아들 상원을 속였음에도 여름이와 금희를 외국으로 빼돌리려 한 사위 준호를 비난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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